로그인  |  회원가입  |  12지파 전국대표 전화번호
모바일 메뉴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SHINCHOENJI

LOGIN

로그인 ID 기억하기 가입하기

아이디/비밀번호 찾기(성도용)

이러므로 예루살렘에 있는 이 백성을 치리하는 너희 경만한 자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이사야 28:14)
Korean | English
인터넷시온선교센터 오픈
닫기
인터넷 시온선교센터 오픈

한기총은 칼빈 같은 만행 회개하라

주 재림의 천국이 참으로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

한기총 소속 목자들은, 절대예정론자이며 강제 개종 살인자인 칼빈 같은 만행과 또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핍박하고 죽인, 예루살렘의 거짓 목자들과 같은 만행을 회개하라.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은 장로교 중심으로 모인 곳이며, 장로교는 칼빈이 세운 교단이다. 아니라 하겠는가?

전통 교단 한기총의 주류인 장로교는 일제강점기에 일본 신에게 절하고 찬양했으며, 우리 청년들을 군대에 잡아다 주었고, 군수물자를 제공했으며, 교회 종까지 떼다가 바쳤다. 이들이 이단이고 반국가·반사회·반종교이다. 아니라 하겠는가?

한기총 소속 목자들이 최근 10년간 범죄로 유죄판결 받은 것이 12,000여 건이다. 이들이 진리로 성도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정통 목자인가? 예수님은 초림 당시 예루살렘의 바리새인 목자들을 가리켜 “저희는 소경이며,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고 하셨다(마 15:14, 눅 6:39). 이들이 이단이다. 이들을 따르면 천국 가겠는가?

한기총 소속 목자들은 계시록을 가감했다(계 22:18-19 참고). 하니 천국에 못 간다. 신천지는 계시록의 예언과 그 이루어진 실상까지 통달한다.

“한기총 소속 개종 목자들의 강제 개종(강제 개종 살인자 칼빈 같은) 관련 범죄 12가지”
1. 사망 2건, 2. 정신병원 강제 입원 13건, 3. 수면제 복용케 함 109건, 4. 결박 682건, 5. 폭행 861건, 6. 납치 977건, 7. 감금 1,121건, 8. 개종 동의서에 강제 서명 1,293건, 9. 강제 휴직・휴학 1,338건, 10. 협박, 욕설, 강요 1,280건, 11. 이혼 43건, 12. 가족 사망 1건.

  • 기간 : 2003년부터 2019년 8월까지
  • 피해자수 : 1,455명.

이것이 칼빈 같은 한기총 소속 개종 목자들의 만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