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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아들 솔로몬에게 이르되 너는 강하고 담대하게 이 일을 행하고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여호와의 전 역사의 모든 일을 마칠 동안에 여호와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사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시고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리라(역대상 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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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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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베드로지파 - 어르신에 ‘효’ 외국인근로자에 ‘사랑나눔’ (2014년 3월 1일)

2014-10-16조회수 3,804


신천지 베드로지파 - 어르신에 ‘효’ 외국인근로자에 ‘사랑나눔’ (2014년 3월 1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베드로지파 광주교회는 의료혜택의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 어르신들과 주한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효 사랑나눔' 무료 한‧양방치료 건강닥터 의료봉사’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효를 실천하고 한국에서 정착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갖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의료봉사는 한·양방 의료진 약 30명이 경로당 어르신과 외국인 근로자 총 400명에게 건강 상담 및 물리치료, 귀반사, 뜸, 침, 체형교정, 발마사지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한글배우기, 윶놀이, 제기차기, 딱지치기, 한국전통의상 포토존 등의 체험행사도 열려 외국인들이 한국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외국인 근로자들의 업무상 고충 및 노동 관계법 등에 대한 무료 법률 상담실을 운영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순자(65, 여, 오치동) 씨는 “아들딸과 같이 친절하고 잘해주니 뱃속에 있는 병들도 다 나은 것 같아요”라며 “참 좋은 일들 많이 하시니 고마울 따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귀반사 치료를 받은 엄닛(31, 네팔) 씨는 “치료를 받아보니 몸도 좋아진 것 같고 다양한 체험부스도 있어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지재섭 베드로지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과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전하며 더불어 사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이해와 소통의 계기로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할 것이다 ”고 말했다.

 

한편, 신천지 광주교회는 사랑나눔 의료봉사, 사랑의 집 고쳐주기, 전통시장 살리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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