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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맛디아지파 - 삼일절 맞아 담벼락이야기로 봉사활동 펼쳐 (2014년 3월 1일)

2014-10-18조회수 3,409


신천지 맛디아지파 - 삼일절 맞아 담벼락이야기로 봉사활동 펼쳐 (2014년 3월 1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00지파 공주교회 자원봉사단은 삼일절을 맞아 빛을 회복하며 주권을 찾기 위해 피를 흘린 선열에 대한 감사함과 오늘날 나라를 대표하는 태극기에 대한 행사에 이어 담벼락이야기로 봄 향기를 알리는 벽화 그리기에 나섰다.

 

 

마곡사에 위치한 D식당을 찾은 신천지 공주교회 자원봉사단은 어둠에 있는 지하 공간을 환하게 비추어 식당을 이용하는 사람에게 밝음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벽화를 그렸다.

 

식당을 운영하는 김모(51세,여)씨는 “식당을 어떻게 표현 할 수 있을까? 궁금 했는데 음표와 봄을 알리는 색, 꽃 등이 조화를 이뤄 새로운 탄생을 이뤄 낼 줄은 몰랐다”며 “팬션 등 다른 곳에도 벽화를 그리면 좋겠다”고 미소를 띄며 말했다.

 

 

신천지 공주교회 봉사자 최모(30세, 남)씨는 “삼일절을 맞아 봉사활동을 나오니 의미가 새롭게 느껴지며, 나라를 찾기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선열과 식당을 마음으로 아끼며 준비하여 새로운 모습을 추구하려는 주인의 마음은 같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신천지 공주교회 봉사자 최모(30세, 남)씨는 “삼일절을 맞아 봉사활동을 나오니 의미가 새롭게 느껴지며, 나라를 찾기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선열과 식당을 마음으로 아끼며 준비하여 새로운 모습을 추구하려는 주인의 마음은 같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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