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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다대오지파 - 청도 마을 평화의 색으로 물들이다 (2014년 4월 13일)

2014-11-18조회수 3,919


신천지 다대오지파 - 청도 마을 평화의 색으로 물들이다 (2014년 4월 13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다대오지파 대구교회 자원봉사단 경북 청도군 풍각면 현리리 일대에서 외국인과 함께하는 담벼락 이야기를 주제로 벽화 그리기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봉사에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가족이 함께해 외국인에게 한국의 농촌문화를 알리고 농촌봉사활동의 기회도 제공됐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지난해 풍각면 봉기리 마을에 농촌 들녘의 추수를 하는 장면을 아름다운 벽화 그리기로 연출, 주민뿐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벽화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신천지 대구교회 봉사단 관계자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무미건조한 벽에 변화를 줘 나만의 공간이 아닌 모두가 함께하는 공간으로서의 공동체 의식을 가질 수 있는 의미가 담겼다”며 “인종과 국경, 언어가 다른 사람들이 가진 단절된 벽을 넘어 하나 된 평화를 이루기 위한 작은 첫걸음을 염원하는 의미도 있다”고 전했다.

 

 

벽화 그리기에 참여한 아크바르(키르키스탄,40)는 “가족들과 함께 새마을 발상지인 청도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마을주민이 아름답게 그려진 담벼락을 보며 늘 웃음을 머금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봉사단은 앞으로도 평화를 사랑하는 지역민을 비롯해 외국인들과 함께 지속적인 농촌 벽화 그리기로 농촌의 풍경을 평화의 색으로 물들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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