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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바돌로매지파 - "낡고 오래된 담장을 사랑으로 채색해요" (2014년 4월 18~26일)

2014-11-27조회수 3,747


신천지 바돌로매지파 - "낡고 오래된 담장을 사랑으로 채색해요" (2014년 4월 18~26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바돌로매지파 화곡시온교회 자원봉사단은 서울 양천구 신월7동에서 ‘교통안전’이라는 테마로 벽화 그리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재능기부 나눔 활동은 20여 명의 외국인 봉사자들과 함께 양천구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노후 되고 지저분한 벽면이 자원봉사단의 손길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교통안전이라는 테마로 채색된 이 담벼락은 하늘색 배경으로 곳곳에 ‘트릭아트(Trick Art) 기법’을 사용, 생동감 있는 포토존을 갖췄기 때문에 거리 환경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지역적 홍보차원에서도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입을 모았다.

 

신천지 화곡시온교회 자원봉사단장은 “봉사단이 찾은 지역은 훼손상태가 심해 주변경관과 어울리지 않아 미관상 보기 좋지 않았다”며 “말끔하게 보수된 벽에 산뜻한 그림이 채워져 주변을 지나가는 구민들의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해 본다”고 설명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 총괄 디자이너 박찬영 씨는 “총 43m로 그려진 벽화는 포토존이 갖춰져서 지역홍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된다”며 “지나가는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신선한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5년 전에 한국에 온 얌타이씨(네팔, 35세)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재능기부와 나눔 활동을 같이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과 봉사자들과 같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 및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지난해에도 신월동 인근에서 100m가 넘는 담벼락에 그림을 그리는 재능기부의 형태로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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