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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빌립지파 - ‘담 벼락에 세계평화를 말하다’ (2014년 4월 21일~30일)

2014-11-28조회수 4,007


신천지 빌립지파 - ‘담 벼락에 세계평화를 말하다’ (2014년 4월 21일~30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빌립지파 충주교회 자원봉사단은 충주시 성터 3길 일원에서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벽화그리기로 ‘담벼락에 세계평화를 말하다’를 진행했다.

 

21일부터 10일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자신의 꿈을 위해 한국에 온 외국인 15명이 벽화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이웃이 될 수 있는 평화의 장으로 마련됐다. 벽화에도 ‘인종차별 없이 우리는 하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벽화 그리기에 참여한 콘첸(27·캄보디아)은 “담벼락에 그림 그리기는 난생 처음인데 한국에서 이런 기회를 갖게 돼 즐겁다”며 “여러 나라, 여러 인종의 사람들이 손을 잡고 있는 그림만으로도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아 기쁘고, 세계평화의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수루(22·스리랑카)는 “아름다운 봉사활동에 동참해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한국에서 맞는 생일이 외로울 것 같았는데 봉사자들이 케익까지 챙겨줘서 한국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생일이 됐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성터 3길 지역주민인 안모(71)어르신은 “낡고 지저분했던 담벼락이 봉사자들의 마음을 닮아 예쁘게 그려져 빛이 난다”며 “이곳이 지역의 명소가 될 것 같다”고 기회가 되면 어르신 댁의 담벼락에도 그려줄 것을 부탁했다.

 

신천지충주교회자원봉사단 관계자는 “외국인과 함께하는 벽화그리기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노력에 불과하다”며 “평화를 위한 활동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 하나되고 세계평화를 함께 이뤄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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