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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맛디아지파 - 외국인과 함께 하는 평화의 ‘담벼락 이야기’ (2014년 5월 3~4일)

2014-11-28조회수 3,785


신천지 맛디아지파 - 외국인과 함께 하는 평화의 ‘담벼락 이야기’ (2014년 5월 3~4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대전교회 자원봉사단과 외국인 40여명은 대전 용문동의 콘크리트 담장 25를 평화의 메세지가 담긴 아름다운 담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이 같은 평화메시지 벽화그리기는 근처에 살고 있는 주민들과 지나는 시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았다.

 

용문동에 살고 있는 민혜진(30세·여)씨는 “도로와 골목을 지날 때마다 칙칙한 콘크리트 담장을 보며 걸었는데, 이제는 벽화를 보며 길을 걸으니 기분이 좋아진다”며 환하게 웃었다.

 

 

자원봉사단의 강종세(41세·중촌동) 단장은 “벽화그리기를 통해 우리 지역에 아름다운 길도 생기고, 한 지역에 살고 있는 외국인과 함께하니 서로가 서로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외국인과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매달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손길을 펼치며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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