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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도마지파 - "깨끗해진 거리 보니 뿌듯해요" (2014년 5월 10일)

2014-12-12조회수 3,543


신천지 도마지파 - "깨끗해진 거리 보니 뿌듯해요" (2014년 5월 10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도마지파 전주시온교회 자원봉사단 50여명은 깨끗한 전주를 만들기 위해 팔복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전주시 팔복동 BYC 옆 근린상가 주변은 팔복동 주민들이 식료품을 사기 위해 자주 이용하고 근처 공장이 밀집돼 청소하지 않으면 더러워지기 쉬운 곳이다.

 

 

이날 전주교회 자원봉사단은 근린상가를 시작으로 추천대교까지 도로 양측과 가운데 화단까지 사각지대 없이 청소했다. 깨진 유리병, 공장 쓰레기, 스티로폼 박스, 신발 등 총 30여 개 봉투 분량의 쓰레기가 나왔다.

 

봉사를 지켜본 한 시민은 “종교를 떠나 더러워진 거리를 깨끗하게 해줘 고맙고 이런 활동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봉사활동들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 수준이 향상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청소에 참여한 남정은(23, 여, 전주시 중화산동) 씨는 “오늘 날씨가 어느 때보다 더워서 조금 힘들었지만 깨끗해지는 거리를 보니 정말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재상 전주교회 담임은 “가정의 달을 맞아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아 가족 사랑을 더욱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며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천지 전주교회는 깨끗한 전주시를 만들기 위해 학생회 한옥마을 청소, 서신동과 효자추모공원 환경정화 등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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