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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바돌로매지파 - 외국인과 함께하는 두 번째 ‘담벼락 이야기’ (2014년 5월 16~26일)

2015-01-07조회수 3,870


신천지 바돌로매지파 - 외국인과 함께하는 두 번째 ‘담벼락 이야기’ (2014년 5월 16~26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바돌로매지파 김포교회 자원봉사단 20여명과 1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손잡고 10일간에 걸쳐 김포시 사우동 상권 지역인 돌문로 일대에서 벽화그리기 재능기부로 도시 미관을 아름답게 꾸몄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지난해부터 전국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인 ‘담벼락 이야기’를 진행해 오고 있다.

 

 

캄보디아에서 온 마카라 씨는 “벽화를 그리면서 마음이 정말 편해지는 것 같고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돼 좋다”고 말했다.

 

방글라데시인 아민 씨는 “그림을 그리면서 집에 있는 부모님과 가족들을 생각이 났다”며 “방글라데시로 돌아가면 우리 집 담벼락에 꼭 그림을 그리고 싶다. 이번 경험이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천지 김포교회 자원봉사단장은 “외국인들은 다른 문화와 종교, 환경 속에 살다가 와서 다를 줄 알았는데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생각과 마음을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가족의 품을 떠나 힘들게 생활하는 외국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 더 나아가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세계가 평화로 하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 김포교회 자원봉사단은 지난 3월 ‘찾아가는 건강닥터’ 봉사활동으로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초청해 내과와 피부과 검진 및 체형측정까지 다양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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