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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베드로지파 - 조손가정 '러브 하우스로' 만들기 (2014년 6월 27~28일)

2015-01-12조회수 3,692


신천지 베드로지파 - 조손가정 '러브 하우스로' 만들기 (2014년 6월 27~28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베드로지파 광주교회 자원봉사단 20여명은 여든의 나이로 어린 손녀를 키우시는 장옥순(가명) 할머니의 개조된 컨테이너박스 집을 찾아 이틀에 걸쳐 '러브하우스’ 만들기 봉사를 펼쳤다.

 

 

 

아들 부부의 이혼으로 어린 손녀와 함께 10년 넘게 살아오신 할머니의 집은 비 오면 천정에서 비가 세는 일은 다반사이고, 여름은 매우 덥고, 겨울은 너무 추워 냉, 난방이 어려운 실정이다. 무엇보다 어느새 자라 고등학생이 된 손녀딸에게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한 것을 할머니께서는 가장 안타까워하셨다.

 

이 소식을 접한 신천지 광주교회 자원봉사단은 할머니의 집을 개조하고, 수리하는 봉사를 계획하고 실행에 나섰다. 먼저 무질서하게 쌓인 집의 물건들을 정리하기 위해 모든 가구며 짐들을 밖으로 빼내어 놓는 일부터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무더운 날씨 탓에 이마에 구슬땀이 주르르 흘러내리는 가운데 장판교체와 도배로 묵은 곰팡이 균을 제거하고 외부 하얀 페인트칠로 집안 분위기를 밝게 바꾸었다. 마지막으로 손녀딸의 방을 말끔히 정리하고 새 책상을 들여놓아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마련해 주었다.

 

모든 봉사의 과정을 지켜 본 장옥순(가명) 할머니는 “살아야 할 희망을 갖게 해 줘서 너무 고맙다”는 인사를 남기며 봉사자들의 손 하나하나를 잡아주는 감사의 표현을 잊지 않았다.

 

신천지 광주교회 자원 봉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힘들고 어려운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봉사단이 될 것”이라는 다짐의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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