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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SHINCHOE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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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다 그 집의 족장이요 큰 용사라 그 자손을 보계대로 계수하면 이만 이백 인이며(역대상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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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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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베드로지파 - “참전용사의 아낌없는 나라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2014년 7월 10일~11일)

2015-01-19조회수 3,449


신천지 베드로지파 - “참전용사의 아낌없는 나라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2014년 7월 10일~11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베드로지파 광주교회 자원봉사단 30여명은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게 한 진정한 애국자이지만 보호와 관심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광주광역시 북구 생용동 이맹순 어머님댁으로 한걸음에 달려가 양일간 이맹순 어머님의 허름한 집을 살핀 후 새롭게 변모시켰다.

 

 

올해로 칠십 육세가 된 이맹순 어머님은 6.25전쟁 참전용사였던 남편 범준 아버님(당시 66세)를 십칠년 전 하늘로 떠나보내고 외로이 남은 생을 살고 있다.

 

신천지 광주교회 자원봉사단은  오랫동안 방치되었던 녹슬고 낡은 짐들을 빼내고, 먼지와 오물 제거, 잡초들을 제거하고 벌레의 증식을 막는 일에 하루를 보내고, 이틀날은 본격적인 수리 및 보수공사를 시행했다. 집안 도배 및 수리가 필요한 여러 곳을 손보고 더운 여름을 대비하여 방역에 이르기까지 말끔히 새로운 집 단장을 마쳤다.

 

 

말끔히 변신한 집안을 본 이맹순 어머님은 “국가 유공자로 평생을 살았으나 한 번도 이런 정성과 수고를 받아본 적이 없었다”며 ‘배급을 받듯 도움을 받긴 했으나 이러한 정성과 마음을 받아보긴 처음이다”고 말하며 더운 날 고생했다는 말을 봉사자들에게 반복했다.

 

신천지 광주교회 자원봉사단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진정한 이 나라의 애국자이지만 보호와 관심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는 곳곳의 유공자들과 그의 가족들을 더 많이 찾아 나서서 봉사의 손길을 뻗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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