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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베드로지파 - 진도군 안농마을 “전쟁 없는 평화 통일, 꼭 이루어 주세요” (2014년 8월 9일)

2015-01-22조회수 3,963


신천지 베드로지파 - 진도군 안농마을 “전쟁 없는 평화 통일, 꼭 이루어 주세요” (2014년 8월 9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베드로지파 광주교회 자원봉사단은 6.25 한국전쟁당시 황해도 초도를 떠나 망향의 아픔을 갖고 진도에서 정착한 33세대 80여명의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평화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진도군 아농마을회관(실향민촌)에서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나의 살던 고향은’이라는 주제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7월 26일, 안농마을을 방문했던 광주 송하신천지 자원 봉사단은 실향민 어르신들을 위해 이,미용 봉사와 귀반사 봉사, 청소 봉사로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한 바 있다.

 

봉사자들은 마을어르신들에게 장수 사진찍기를 통해 평화통일을 이룰 때까지 장수를 기원하고, 평화의 한마당을 프로그램을 통해 실향의 아픔을 달랬다.

 

 

 

 강용봉 할머니는 “이산가족 만남을 신청하여 상봉을 통해 아픔을 달래고 있는 사람들이 부럽다"며 “북에 두고 온 가족들을 만나지 못하고 죽더라도 자식들 세대에는 전쟁 없는 평화를 누리며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며 “평화통일 꼭 이루어 주기를" 호소했다.

 

 

 

또한, 봉사자들은 건강보양식을 정성껏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대접하고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손도장으로 제작한 한반도 액자를 마을회관에 증정했다.

 

어린이 중창단과 함께 ‘나의 살던 고향은’과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부르며 통일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고, 중창단과 봉사자들은 장수하기를 기원하는 큰절을 하고 무궁화꽃을 가슴에 달아주며 함께 평화통일을 기원했다.

 

 

 

평화의 메시지를 적은 종이는 타인캡슐에 담아 1년 후에 개봉할 예정이며 평화 부채만들기 체험을 통해 전통부채에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마음을 글로 적어 전달했다.

 

 

실향민들의 아픔을 가슴으로 달래며 60여년을 살아 온 안제영 이장님은 “지금까지 많은 봉사를 받아 보았지만, 광주 신천지 자원 봉사단이 우리에게 해 준 이러한 봉사를 받아본 적이 없었다”며 “세상은 이렇게 광주 신천지 자원 봉사단과도 같은 사람이 많아야 하며, 이러한 사람을 위해 나라는 한 마음으로 도와야 하고, 아무쪼록 이렇게 진실된 사람들이 많아져서 하루 빨리 통일이 이루어지기를 원한다”는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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