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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전쟁소리로 암몬 자손의 랍바에 들리게 할 것이라 랍바는 거친 무더기가 되겠고 그 촌락들은 불에 탈 것이며 그 때에 이스라엘은 자기를 점령하였던 자를 점령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예레미야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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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맛디아지파 - 대한민국은 ‘당신을 영원히 기억합니다’ (2014년 8월 12일)

2015-01-22조회수 3,688


신천지 맛디아지파 - 대한민국은 ‘당신을 영원히 기억합니다’ (2014년 8월 12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공주교회 자원봉사단은 “전쟁 없는 평화를 기원합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보훈단체 및 나라를 위해 희생한 어르신을 교회로 초청하여 ‘제2차 나의 살던 고향-대한민국은 당신을 영원히 기억합니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주시 경우회·광복회·무공수훈자회·월남참전전우회 등 지역의 보훈단체 대표 및 회원이 참여했으며, 신명나는 공연으로 흥을 돋우고 점심으로 삼계탕을 대접했다. 또 지나간 전쟁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다시는 전쟁으로 인한 눈물과 고통이 없는 평화의 세상이 되기를 염원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공주시 경우회 어르신(72세,남)은 “한국전쟁이 있어진지 1세기도 채 되지 않았지만 이를 기억하고 있는 이가 사라져 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운 마음이다”라며 “최근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공습으로 인해 많은 희생자가 있어지는 아픔을 젊은 청년은 우리나라의 현실 모습으로 바라보며 역사를 바르게 알고 나라를 지켜 평화를 이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훈단체 회원은 “지나간 세월에 잊혀진 사람들을 찾아 이런 대접을 해주어 고맙다”며 “이곳은 젊은 사람들이 많은데, 참 비전이 있는 곳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천지 공주교회 담임은 인사말을 통해 “예수님께서 평화를 사랑하셨던 것처럼,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쳤던 참전용사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한국전쟁으로 사상자 520만명, 이산가족 1천만명이 발생했다. 이런 가슴 아픈 일과 고통을 더 이상 겪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평화의 일에 힘써야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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