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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시편 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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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맛디아지파 - ‘나의 살던 고향은’ 장수 사진 전달식 (2014년 8월 19일)

2015-02-03조회수 3,345


신천지 맛디아지파 - ‘나의 살던 고향은’ 장수 사진 전달식 (2014년 8월 19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천안교회 자원봉사단은 천안에 거주하는 6.25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장수 사진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20일 진행 된 6.25정전 64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한마음으로 평화를 염원했던 기억을 되살리고, 전쟁을 겪은 세대를 찾아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의미로 추진되었다.

 

 

장수 사진 전달식 참가자들은 행사를 맞이하는 심경과 후대들에게 바라는 바를 전달해달라며 인터뷰를 청해 왔다. 6.25 참전용사 강모씨(구성동, 78세, 남)는 “행사 초청 소식을 들었을 때 초대해주어서 감사했다”며 “행사장 입구에서도 그렇고 내부에서도 그렇고 밝은 모습으로 안내하던 신천지자원봉사단 회원들의 따뜻한 배려가 감동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로타리클럽 前총재 신모씨(청수동, 82세, 남)는 “장수 사진을 받았을 때 제일 좋았던 것은 돈을 내고 찍은 것도 아닌데, 정성껏 만들어 주어서 더 값지게 받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는 인사와 함께 신천지자원봉사단은 다른 봉사단과 다르다며 “일반 봉사단체에서는 형식적으로 한다는 느낌을 많이 주었는데, 이곳은 정성이 있고 성심성의껏 마음을 다하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곳에서 계획하고 초대하는 행사에 함께할 기회가 된다면 참석 하겠다”고 전했다.

 

 

그들은 “지난 7월에 초대해준 6.25 기념행사(나의 살던 고향은) 때 여러 모로 흐뭇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했으며 한편으로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라고 애틋함을 담은 말을 건네기도 했다.

 

 

또한, 질책이 있는 쓴 소리와 바라는 바를 전하기도 했는데, “후대의 자손들이 나라의 소중함을 알았으면 좋겠다. 태극기의 존재도 감사할 줄 알아야 된다. 나라사랑이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우러나서 해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은 나라를 빼앗겼을 때 나라를 찾기 위해 자기 나라로 돌아갔으나 우리나라는 그와 같은 일이 있었을 때 도망가려고 했다. 이런 생각으로 세상을 사는 젊은 사람들도 문제지만 그 사람들을 그렇게 키운 사람들도 문제다”면서 “국민들이 바른 생각으로 바른 세상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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