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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주머니에 같지 않은 저울추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넣지 말 것이며(신명기 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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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맛디아지파 - 반쪽 평화가 아닌 온전한 평화의 도시 ‘천안(天安)으로’ (2014년 8월 31일)

2015-02-03조회수 4,685


신천지 맛디아지파 - 반쪽 평화가 아닌 온전한 평화의 도시 ‘천안(天安)으로’ (2014년 8월 31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천안교회 자원봉사단 70여명은 천안시 종합운동장내 시설인 흙구장에서 ‘살아있는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는 기치 아래 잡초제거와 주변정리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근 대한민국은 전국에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대표적인 ‘세월호사건’, ‘아산시 둔포면 오피스텔 붕괴’, ‘군장병 총기 난사’ 등과 국민들에게 점차 알려지고 있는 ‘싱크홀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처럼 아픈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떠한 사상이나 이러한 것을 문제 삼지 않고 인종, 문화, 종교의 벽을 초월하여 믿음과 사랑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한 활동이 한창인 곳이 바로 신천지자원봉사단이다.

 

 

신천지 천안교회 자원봉사단장은 “하나보다는 둘이 둘 보다는 열이 힘을 합쳐야 미래가 아름답게 된다”며 “남녀노소의 다양한 연령계층이 참여한 이번 봉사는 운동장에 잡초가 많이 자라서 사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쯔쯔가무시 등의 병충해 제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계획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신천지 천안교회 장년, 청년, 축구동호회가 함께 했으며, 먼지와 땀으로 덮여가는 그들의 모습은 운동장을 찾은 시민들의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했다.

 

 

운동장에서 야구를 하던 신모씨(32세, 남, 천안시민)는 “보기에 좋다. 어차피 사용하는 곳인데 저렇듯 제초 작업을 해주면 좋은것 아니겠는가”라며 “시민이 모두 사용하는 곳이니 잘하는 행동이다”는 평을 건냈다.

 

신천지 천안교회 자원봉사단에서는 이번 행사 이후에도 천안시 곳곳을 살펴 평화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힘써 일할 것이고, 배타적인 곳에도 손을 내밀어 반쪽평화가 아닌 완전한 평화를 이루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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