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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빌립지파 - 4개월간 241m 담벼락에 그린 '동화 속 풍경' (2014년 10월 27일)

2015-02-12조회수 5,374


신천지 빌립지파 - 4개월간 241m 담벼락에 그린 '동화 속 풍경' (2014년 10월 27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빌립지파 충주교회 자원봉사단은 충주시 문화동 성터 인근 20가구에서 4개월간 진행한 재능기부 벽화 그리기 ‘담벼락 이야기’를 27일 마무리 지었다.

 

 

지난 6월부터 4개월간 이어진 이번 ‘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는 지난 4월 충주시 성터 3길 벽화 그리기 활동 이후 인근 주민들의 요청이 쇄도해 진행됐다.

 

241m가량 이어진 이 벽화는 엄지공주, 선녀와 나무꾼, 콩쥐팥쥐 등 동화 속 등장인물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친구와 연인, 가족들 나들이 코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담벼락 곳곳에 포토존도 조성했다.

 

 

문화동의 한 주민은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그린 벽화로 인해 삭막했던 마을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문화마을로 재탄생됐다”며 “37℃를 웃도는 지난 여름 무더위속에서 꾸준하게 재능을 기부해준 봉사단에게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벽화 봉사에 참여한 신천지 자원봉사자는 “옷이 젖을 정도로 땀이 흐르는 더운 날씨였지만 시원한 음료를 내주며 격려해주던 주민들의 모습에 더 힘을 낼 수 있었다”며 “벽화를 통해 마을 분위기가 한 층 더 밝아진 만큼 주민들의 하루하루가 희망 넘치고 즐거웠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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