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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서울야고보지파 - 사랑의 연탄나눔 "어르신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2014년 10월 31일)

2015-03-03조회수 3,811


신천지 서울야고보지파 - 사랑의 연탄나눔 "어르신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2014년 10월 31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서울야고보지파 서울교회 자원봉사단 300여명은 어려운 이웃에 온정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겨울을 앞두고 성북구 정릉3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 총 17세대를 방문해 5000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대가 높고 골목이 좁아 봉사자들은 길게 도열해 손에서 손으로 연탄 한 장 한 장 정성껏 옮겼다. 정릉3동 변진수(63,남) 통장은 "매년 50~50세대가 혜택을 보고 있지만 많이 부족하다"며 "대부분 기름 값이 너무 비싸 연탄 보일러로 바꾸고 있어 이번 연탄봉사활동은 이곳에 살고 있는 분에게 정말 고마운 일"이라고 말했다.

 


주양자(72,여)할머니는 "지대가 높아 연탄을 나르기 힘든 곳에 이렇게 봉사를 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겨울에 골목이 얼면 미끄러워 연탄을 가져오기 힘들어 배달 가격도 올려 받는데 이렇게 수고해 주시니 정말 미안하고 고맙다"며 거듭 인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연탄봉사활동자 중에 외국인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네팔에서 온 만도출(28,남)씨는 "네팔에도 연탄이 있어 오늘 봉사가 더욱 정겹고 고향 생각도 난다"고 말했다.


그는 외국인근로자 한글교실에서 한글을 배우게 되면서 이번 봉사를 알게 돼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외국인 봉사자인 빌랄칸(30,캄보디아)씨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봉사에 참여해 기뻐하는 어르신을 보니 힘든 줄도 모르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천지 서울교회 자원봉사단장은 "아직도 연탄을 때시며 힘들지만 열심히 사시는 어른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연탄봉사를 기획했다"며 "연탄을 받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더욱 좋은 봉사를 많이 나눠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대가 높아서 연탄을 나르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힘든 기색 없이 끝까지 웃으면서 참여해줘서 고맙다"며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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