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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만일 저가 어느 성에 들었으면 온 이스라엘이 줄을 가져다가 그 성을 강으로 끌어들여서 그곳에 한 작은 돌도 보이지 않게 할 것이니이다 하매(사무엘하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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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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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이야기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대잔치’에 꾸준한 봉사의 손길 (2016년 4월 15일)

2016-04-29조회수 2,446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베드로지파 광주교회 자원봉사단 200여 명은 염주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대잔치’를 성황리에 이뤄지도록 준비에서부터 마무리까지 정성껏 도왔다.

이날 행사는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장애인총연합회(회장 서용규)가 주관했으며 윤장현 광주시장을 비롯해 최경환, 김경진, 송기석 국회의원 당선자, 장혜숙 광주여성재단대표, 김문식 장애인후원복지회장 등 지역자치단체장과 복지단체장, 각 후원단체장, 장애인 가족 등 2,000여명이 자리를 빛냈다.

이 행사는 매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고 평소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힘든 관내 사회복지시설 장애인들도 이날만큼은 춤추고 노래하는 등 흥겨운 시간을 함께할 수 있도록 마련되고 있다. 

특히 신천지 광주교회 자원봉사단은 무대설치, 안내, 식사배식, 주차봉사, 뒷정리 등 행사 전반을 책임져 장애인들이 축제한마당을 맘껏 즐길 수 있도록 힘썼다. 

행사 시작 전 이른 아침부터 행사장을 찾은 봉사단들은 분주하게 장애인들을 맞을 준비를 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에게는 휠체어로 행사장 안까지 안내하고 식사도 직접 떠먹여주는 등 행사가 끝날 때까지 장애인들 옆에서 손과 발이 되어 함께했다.

이날 서용규 광주장애인총연합회장은 기념사에서 신천지 자원봉사단을 직접 소개하면서 “매번 행사 전반을 준비하며 자원봉사로 함께해주신 신천지 광주교회 자원봉사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식사 후 남은 음식물 분리수거와 뒷정리 하던 모습을 묵묵히 지켜보던 한 시민은 “신천지봉사자들의 친절한 안내와 도움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천사 같은 밝은 표정으로 장애인 행사할 때마다 궂은일을 도맡아 봉사해줘서 우리가 편히 식사 한다”고 고마워했다.

이번 행사에 함께한 한 봉사자는 “오랜 시간 장애인 행사를 도우면서 장애인들도 소중한 이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봉사를 통해 지역 내 어둡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진실함과 따뜻한 빛을 전하며 밝은 사회가 되도록 아낌없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신천지 광주교회 자원봉사단장은 “하늘은 빛과 비와 공기로 매일같이 모든 사람들에게 차별 없이 봉사하고 있듯이 우리 신천지자원봉사단도 올해로 8년째 장애인들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며 “북구 지역 내 거리정화활동 및 벽화봉사활동, 김장나눔 봉사, 이·미용 봉사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지 광주교회 자원봉사단은 수년 째 벽화그리기 봉사, 사랑의 반찬 전달하기, 외국인 근로자 및 어르신 의료봉사, 재래시장 살리기 캠페인 등의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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