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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이야기

파주 금촌동 전자마트앞 26m 담벼락 평화로 물들여 (2016년 4월 20일~28일)

2016-05-03조회수 2,775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시몬지파 파주교회 자원봉사단은 외국인근로자들과 종교단체들과 함께 8일간 파주시 금촌동 전자마트앞 약 26m의 담벼락에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신천지 파주교회 자원봉사단의 4번째 담벼락 이야기에서 ‘조국통일선언문과 평화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벽화를 그려 지나가는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하루 하루 담벼락을 그림으로 채워가는 모습을 보며 지나가는 시민들도 처음엔 호기심에서 그리는 모습을 쳐다보다가 나중에는 그림 솜씨를 발휘해 함께 그려나가는 시민들도 있었다.

이번 벽화그리기 봉사에는 신천지 파주교회 자원봉사단을 비롯해 종교단체, 외국인근로자, 청년, 학생 등 다양한 봉사자들이 참여해 ‘아름다운 금촌시내 만들기’에 뜻을 같이했다.

봉사자들에게 담벼락을 제공한 모 씨는 “파주신천지자원봉사단에서 이렇게 아름답고 뜻있는 벽화를 그려주어서 우리집 담벼락이 정말 보기가 좋아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벽화그리기에 참여한 필리핀 세부에서 온 텍살(22세)은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이 하루 속히 통일이 되고 평화로운 나라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벽화그리기 행사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파주 승불사 모 스님(78세)은 “우리나라 전쟁으로 인한 아픔이 너무 크기에 평화는 죽을때까지 필요한 것이다”고 말했다.

신천지 파주교회 담임은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벽화, 재능기부, 평화나눔, 재난봉사, 헌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조국의 통일을 염원하고 있는 조국통일선언문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벽화를 보며 우리모두 함께 평화의 사자가 되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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