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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SHINCHOE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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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간 흘린 벽화봉사 구슬땀' 동네주민 마음 밝혀 (2016년 5월 11일~ 5월 20일)

2016-06-04조회수 2,712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시몬지파 파주교회 자원봉사단 58명은 10일간 4번째 담벼락 이야기에서 ‘조국통일선언문과 평화에 관한 이야기’에 이어 약 7미터짜리 ‘제5호집 담벼락 벽화그리기’행사를 진행했다. 

제5호집 담벼락을 제공한 윤 씨는 "환해진 옆집 담벼락보니깐 우리집 담벼락이 캄캄해 보여서 화사하게 그려달라고 했어요 우리집 담벼락이 하나 하나 그려져 가는 것을 보니까 마음이 기쁘고 뿌듯하다. 교단은 다르지만 이렇게 오셔서 벽화를 그려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신천지 파주교회 자원봉사단장은 “사람들이 골목이 환해지는 것 보면서 기분 좋아하신다. 벽화를 그려달라고 신청했던 분들은 벽화를 보면서 마음까지 밝아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담벼락 스케치를 담당했던 한 봉사자는 “‘제5호집 담벼락 이야기’의 주제는 숲이다. 담벼락의 주인이나 지나가는 시민들이 탁 막힌 어두운 벽이라서 밝은 마음을 가지게 하고 싶어서 그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신천지 파주교회 담임은 “비록 교단은 다르지만 벽화를 신청한 분과 벽화를 정성껏 그려준 봉사단이 밝고 환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해나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고 전했다. 또한 “봉사단을 통해 미력하나마 6천년동안 어두워진 세상을 밝아지도록 회복을 외쳐 오셨던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해 드리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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