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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보다 나눔…예수 섬김 실천하는 청년들

2016-12-29조회수 20,062




스펙보다 나눔 예수 섬김 실천하는 청년들

신천지 과천교회 대학생 27일 관악구예촌경로당 행복 산타방문

 

스펙 쌓기한국 청년하면 번뜩 떠오르는 말이다. 서열화된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매순간 경쟁하며 스펙 쌓기에 여념이 없는 청년들. 한 시간도 허투루 쓸 수 없는 것이 현실이지만 진짜 살아가기 위해자신의 시간을 이웃에게 내어주는 대학생들이 있다.

 

신천지 과천교회(담임 이기원) 대학부 청년들은 27일 연말을 쓸쓸하게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서울 관악구 예촌경로당을 찾았다.

 

과천 신천지자원봉사단은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 예촌경로당을 방문해 이·미용, 발마사지, 네일아트 등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은 연말 가족이 그리울 어르신들을 위해 대학생 봉사자들과 함께 찾았다.

 

대학생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을 위해 1주일 전부터 준비한 캐롤과 율동을 선보인 후 직접 포장한 선물과 크리스마스 케익을 전달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청년들의 방문이 반갑다. 대다수가 홀몸 어르신 혹은 가족이 있어도 자주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청년들의 귀여운 재롱에 경로당 분위기는 금새 환해졌다.

 

대학생 봉사자 이수민(25) 군은 경기침체와 일자리 부족으로 인한 불안감에 끊임없이 스펙을 쌓고 있는 것이 오늘날 청년들의 모습이다. 살아남기 위해 경쟁한다고 하지만 진짜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웃사랑, 나눔이 필요하다. 사람을 살아있게 하는 것은 사랑이라는 것을 봉사를 통해 깨달았다고 말했다.

 

신천지 과천교회 청년들은 3,000여 명이다. 이 중 대학생은 500여 명, 나머지는 취업준비생과 직장인이다. 이들은 학업과 취업준비로 고군분투하면서도 기독인으로써 건강한 리더가 되기 위해 무분별한 스펙보다는 분명한 비전과 다양한 경험,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스펙이 아닌 진짜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다.

 

과천교회 사회공헌팀 관계자는 봉사활동은 잠시 학업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는 점에서 꿈꾸는 청년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며 청년들에게 더불어 사는 사회와 예수님의 섬김을 교육하고, 소외된 곳을 찾아 사랑 넘치는 에너지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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