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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포항지부, 연일 유강1리 ‘무궁화마을’ 탈바꿈

2017-05-04조회수 2,230



신천지자원봉사단 포항지부, 연일 유강1무궁화마을탈바꿈

120m 담벼락 무궁화 벽화로 뒤덮다하나되는 어울림주제



신천지자원봉사단 포항지부가 지난달 24일부터 2일까지 포항시 연일읍 유강1리 마을에서 하나되는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지역민과 봉사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종과 종교를 초월한 아름다운 담벼락 이야기벽화 재능기부 봉사를 펼쳤다.

 

신천지봉사단의 담벼락 이야기봉사는 2013년 흥해읍 남송리 마을에서 벽화를 그리기 시작해 올해 8번째를 맞이했으며, 매년 노후된 담벼락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벽화 봉사는 연일읍 관계자와 해동선원, 성봉사 주지스님, 외국인 근로자, 연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함께했다.


 


한 손에 붓을 든 이들은 120m의 회색 콘크리트 담벼락을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로 덮어가기 시작했다.

 

9일간에 걸친 이들의 벽화 봉사로 유강1리 마을은 무궁화가 꽃피는 아름다운 마을로 탈바꿈했다.

 

벽화 작업을 후원한 ()한중 대표는 담벼락에 그려진 무궁화 벽화로 마을 분위기가 새로워졌고, 마을 주민들도 너나없이 밝아진 마을 분위기에 고마움을 표했다고 말했다.

 

신천지봉사단은 이번 벽화 봉사는 주지스님과 외국인 근로자 등 종교·인종을 초월해 봉사로 하나된 뜻 깊은 시간이었다신천지자원봉사단은 앞으로도 담벼락 이야기를 통해 밝고 희망이 넘치는 마을,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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