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SHINCHOENJI

LOGIN

로그인 ID 기억하기 가입하기

아이디/비밀번호 찾기(성도용)

귀신이 쫓겨나고 벙어리가 말하거늘 무리가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때가 없다 하되(마태복음 9:33)

<       신천지 알림       >

전국교회소식
안녕하세요!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입니다.
전국교회소식

신천지봉사단 포항지부, ‘부처님오신날’ 봉사 펼치다

2017-05-08조회수 2,604



신천지봉사단 포항지부, ‘부처님오신날’ 봉사 펼치다
지난 3일 대성사서 점심 공양 봉사


신천지자원봉사단 포항지부가 지난 3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경북 포항 용흥동 대성사에서 점심 공양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신천지봉사단에서 요청 없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한 것으로, 석가탄신일에 많은 신도들이 사찰에 방문할 것을 예상해 참된 봉사를 실천하고자 함께 했다.

신천지봉사단 봉사자 15명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점심 공양 봉사활동에 참여해 교회와 사찰 간 종교 화합을 이뤘다.


대성사 봉사 담당 관계자는 “신천지 교회에서 왔다고 해서 많이 놀랐다”며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자신의 일처럼 열심히 하는 신천지 자원봉사자들의 모습을 보고 감동했다. 주변의 교회 목사들에게 들었던 얘기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대성사를 찾은 한 신도는 “교회에서 사찰을 방문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준 곳은 신천지 교회가 처음”이라며 “이것이 종교가 하나 되고 화합하는 장인 것 같다. 서로를 이해하고 종교 간의 화합과 평화가 이뤄지는 날이 속히 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신천지봉사단 관계자는 “길거리에 걸려 있는 연등을 보고 석가탄신일은 절에서 음식을 먹고 가는 날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보살들과 담소를 나누다보니 불교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며 “봉사활동을 열심히 한다면서 음료수와 떡도 챙겨줘서 따뜻한 정을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봉사단 포항지부는 환경정화 활동인 자연아 푸르자,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를 위한 백세만세,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해주는 핑크보자기, 장애인 이미용 봉사 등 지역소외계층과 지역민들의 안정을 위해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