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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담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루사라 사독의 딸이더라(역대하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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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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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와 주석

1-1 일곱 교회에 대한 해석(계1:4)

2015-03-18조회수 24,122


◎ 국내 저자들의 견해

 


◎ 외국 저자들의 견해
                



| 바른 증거 |

본문의 일곱 교회는 계시록 2~3장의 일곱 교회이다. 사도 요한이 계시록 전장을 다 듣고 본 후 전장을 요약한 것이 계시록 1장 1절에서부터 8절까지의 내용이며, 이것은 곧 계시록의 결론이 된다. 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는 사도 요한이 밧모 섬에 유배되어 오기 전에 편지한 것이 아니며, 밧모 섬에 온 후 성령에 감동되어 환상 가운데서 주님께 지시를 받아 보낸 편지이다. 이와같이 생시에 편지를 보낸 것이 아니므로 당시에 요한의 편지를 받은 자도 없다. 이는 꿈에 편지를 한다고 해서 그 편지를 받은 사람이 없는 것과 같다.              

오늘날 이 예언이 실상으로 이루어질 때 예수님(영)께서 약속의 목자 곧 이긴 자를 통하여 편지를 보내게 된다. 당시 이 편지는 일곱 통의 편지이며, 일곱 사자에게 보낸 것이므로, 온 세상 목자나 교인들에게 보낸 것이 아니다. 

사도 요한이 환상 속에서 보낸 이 일곱 통의 편지는 장래에 이와 같이 이룰 예언이며, 이룰 때에는 이와 같이 생시에, 꿈도 환상도 아닌 진짜 편지를 보내게 된다. 이는 이긴 자가 말세에 니골라당이 침입한, 일곱 사자(7별)가 있는 한 장막(일곱 금 촛대 교회)에 보내는 편지이다.(계2~3장)

이는 현장에서 보고 듣고 예수님의 지시에 의해 편지한 자가 증거한 것이므로, 이 증거가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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