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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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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와 주석

2-1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 듣는 자들, 지키는 자들… (계 1:3)

2015-03-19조회수 17,339


(1) 강병도(성경연구/요한계시록 1987 p.239), 오늘날도 예배시에 성경 낭독을 한다. 목회자이든 평신도이든 말씀을 회중 앞에서 읽는다는 것은 중요하다.

 

(2) G. E. Ladd(반즈성경주석/요한계시록 1990 p.27), 계시록을 읽고 연구하는 자와 관계 있지 않고 공공 예배와 관계 있다. 초대 교회는 집회에서 글을 읽었던 유대의 풍습을 그대로 따랐다.

 

(3) Robert H. Mounce(뉴인터내셔널주석/요한계시록 1987 p.73),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는 눅 11:28을 옮겨 놓은 것이다.

 

(4) Watchman Nee(계시록연구 1995 p.11), 22:7에서는 읽는 것과 듣는다는 두 단어가 없다. 22장에 이를 때 모든 사람이 들었고 이미 읽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지키는 것이다.

 

 

| 바른 증거 |

 

사도 요한이 계시록 전장을 보고 들을 후 요약한 결론이 1장 1-8절까지이며, 3절에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이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한 것은 책의 글을 낭독하는 것을 말한 것이 아니다. 이사야 29장 9-13절과 계시록 5장 1-3절에서 말한 바와 같이 묵시 곧 계시록은 연구한다고 해서 아는 것이 아니다. 에스겔 1-3장과 계시록 10장 1-11절과 같이, 에스겔과 사도 요한은 호세아 12장 10절 말씀대로 빙자한 인물이다. 그리고 초림 때 계시록 된 책을 받아먹은 실상 인물은 마태복음 11장 27절의 예수님이었고, 예수님이 에스겔 3장의 예언을 이루었다(마 15:24 참고). 계시록도 이와 같다.

이와 같이 계시록 1장 3절의 '읽는 자'는 계시록 10장의 계시 책을 받은 자요, '듣는 자'는 종들 곧 나라와 백성과 방언과 임금들이다(계 7:9, 10:11). 누가복음 11장 28절에 있는 예수님의 말씀을 실제로 옮겨 놓은 것이 아니요, 아는 사실을 말한 것이다. '읽는다'는 말은 2절과 같이 받아먹은 계시 말씀에 대해 그 뜻과 실상을 보고 들은 대로 증거하는 것을 말한 것이다.

 

이는 계시 책을 받고 실상을 보고 듣고 증거하는 말이므로, 이 증거가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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