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SHINCHOENJI

LOGIN

로그인 ID 기억하기 가입하기

아이디/비밀번호 찾기(성도용)

왕 앞에서 물러가기를 급거히 말며 악한 것을 일삼지 말라 왕은 그 하고자 하는 것을 다 행함이니라(전도서 8:3)

<       신천지 알림       >

계시와 주석
안녕하세요!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입니다.
계시와 주석

2-2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도 볼 터이요(계 1:7)

2015-03-25조회수 13,590


(1) 박윤선(성경주석/계시록 1955 p.9), 주님의 종말적 내림은 조금도 숨김이 없어서 누구나 볼 수 있게 오신다. '그를 찌른 자들'은 주님을 박해하는 자들에게 대한 통칭(通稱)이다.

(2) 여호와의 증인(계시록 1988 p.20), '여호와의 증인'을 적극적으로 박해하든지 그러한 행동을 소극적으로 동조하든지 간에, 그것은 마치 이러한 반대자들이 예수 자신을 찌르는 것과 같다. 

(3) 조용기(요한계시록 강해 1976 p.21), 유대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손의 못 자국과 옆구리의 창 자국을 보고 난 후 그가 메시야임을 알고, 통곡하며 애통하는 자복의 울음을 울 것이다. 

(4)Leon Morris(틴텔신약주석/요한계시록 1983 p.59), 주 예수께서 승리로 지상에 재림할 분으로서의 신적 위엄을 묘사한다. 이 승리는 모든 사람이 보도록 공개될 것이다. 

(5) John Walvoord(요한계시록 1994 p.19), 그리스도를 실제로 처형했던 자들과 재적했던 자들이 죽었고, 천년왕국 이후에까지 부활하지 않을 것이지만, 이스라엘의 경건한 남은 자들은 '그들을 찌른 자들을 보게 될 것이다(슥 12:10).'


| 바른 증거 |

 


구약에 빠른 구름을 타고 오시겠다 한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오시어 하나가 되셨다(사 19:1, 요 10:30). '구름'은 보이지 않게 하는 것으로(욥 22:14, 마 17:5, 눅 9:34, 행 1:9), 영으로 오시기 때문에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것이다. 예수님은 자기에게 한 것이 하나님께 한 것이라 하셨다(요 15:23 참고). 또 예수님을 보는 것이 하나님을 보는 것이며, 예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하셨다(요 12:44-45 참고). 세례 요한은 엘리야의 이름으로 왔고(마 11:10-14, 17:10-13, 눅 1:13-17), 예수님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셨다(요 5:43). 그리고 예수님은 마태복음 23장에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한다.'고 하셨으며,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진리의 성령 보혜사였다(요 14:26).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요(요 17:17), 성령은 거룩한 영이며, 보혜사는 대언하는 직책이다. 보혜사의 직책은 영이나 육이나 다 같은 직책이다. 영은 하나님같이, 엘리야같이 사람에게 와서 하나가 되어 말한다. 계시록 11장에 주의 이름으로 온 성령(보혜사 성령)을 모시고 선 보혜사 즉 두 증인을 찌른 것이 곧 주를 찌른 것이 된다. 그리고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보혜사 성령과 함께하는 자를 보는 것이 곧 재림 주를 보는 것이 된다. 2천 년 전의 죽은 영들에게 한 말이 아닌 것은, 1절에서 8절까지는 계시록 전장을 요약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증거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한 참말(참 증거)이다. 

첨부파일